[2023.01.06 (금)] < 남은 여정을 가기 위하여 > - 다니엘김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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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족함으로 인한 실패와 나의 완악함으로 인한 불성실과 불신으로 인해 스스로 망쳐진 듯한 지난 시간으로 이젠 되돌아갈 수도 앞으로 나아갈 힘도 없어 그저 잠시 주저 앉은 시간이었지만 이제 다시 일어나 주의 얼굴 보길 원합니다 이젠 다시 일어나 주의 신실하심 보길 원합니다 이젠 다시 일어나 주와 함께 걷길 원합니다 나와 여전히 함께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이번 2023년 주의 약속 붙들고 주님과 함께 걷길 원합니다